세계적인 부호들이 산다는 monterey의 17 mile drive..
사람보다 노루? 사슴? 보기가 더 쉬운 곳이라고 함.
동료 중 하나가 여기 별장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버려두고 가려고 했음.
파도가 진짜 멋있었음..
이번이 두 번째로 간 거였는데 언제가도 탁 트이고.. 시원한 바람이 상쾌한 곳이다.
여기에 있는 Pebble Beach Golf Course가 그렇게 유명하다던데
저번에 왔을 때 가서 사람들 치는 거 좀 구경하다가 핫초코 먹고 왔었다. ㅎㅎ
나중에 골프 칠 수 있게 되면 와봐야지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