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1일 토요일

Monterey 17 mile Drive - 090913


세계적인 부호들이 산다는 monterey의 17 mile drive..
사람보다 노루? 사슴? 보기가 더 쉬운 곳이라고 함.
동료 중 하나가 여기 별장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싶다고 해서 버려두고 가려고 했음.






파도가 진짜 멋있었음..










이번이 두 번째로 간 거였는데 언제가도 탁 트이고.. 시원한 바람이 상쾌한 곳이다.
여기에 있는 Pebble Beach Golf Course가 그렇게 유명하다던데
저번에 왔을 때 가서 사람들 치는 거 좀 구경하다가 핫초코 먹고 왔었다. ㅎㅎ
나중에 골프 칠 수 있게 되면 와봐야지. ^^

Maru Ichi - 090917


블로그 손 놨다가 마지막으로 올린 블루베리 팬케익 포스팅에 질려버렸다는 언니의 애원에 다시 업뎃..


여긴 마운틴뷰 Castro St. 에 있는 일본 라멘집.
미쿡 음식에 질려서 간 집..


이건 동료가 시킨 아마도 미소 라멘..


이게 내가 먹은 돈코츠 라멘..

후쿠오카에서 눈물 나게 맛있는 돈코츠 라멘을 맛본 뒤로는 어딜가나 메뉴에 있기만 하면 돈코츠 라멘을 먹는다. 여기도 맛있었음. ^.^